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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 윤진석
[시간의 달항아리]
캔버스에 아크릴화 / 72.7*60.6cm
달 항아리에 수많은 시계들로 채워져 있다. 각각의 시계는 작가가 지나온 시간과 기억의 조각들..겹겹이 쌓인 시계들은 단순한 시간의 흐름이 아니라,머물렀던 순간의 감정, 사라지지 않고 남아있는 기억들이다.달항리 안에서 시간은 쌓이고 머무르며 하나의 풍경이 된다.
캔버스에 아크릴화 / 72.7*60.6cm
달 항아리에 수많은 시계들로 채워져 있다. 각각의 시계는 작가가 지나온 시간과 기억의 조각들..겹겹이 쌓인 시계들은 단순한 시간의 흐름이 아니라,머물렀던 순간의 감정, 사라지지 않고 남아있는 기억들이다.달항리 안에서 시간은 쌓이고 머무르며 하나의 풍경이 된다.

최우수상 : 안드레
[티라노 가족]
Mixed media on canvas / 65.1*53cm
아빠 티라노, 엄마 티라노, 아들 티라노예요.
전에 ㄱ자 캔버스에 그렸던 티라노 결혼식 속 티라노부부가 이제 가족이 되었어요.
꽃나라에서 함께 살면 마음이 따뜻해져요.
Mixed media on canvas / 65.1*53cm
아빠 티라노, 엄마 티라노, 아들 티라노예요.
전에 ㄱ자 캔버스에 그렸던 티라노 결혼식 속 티라노부부가 이제 가족이 되었어요.
꽃나라에서 함께 살면 마음이 따뜻해져요.

최우수상 : 최우영
[머무르다]
한지, 동양화 물감, 혼합재료, 채색,콜라주 / 60.5*70cm
십장생의 상징들을 원형 안에 담아 영원히 이어지는 삶과 희망을 표현하였다.
한지, 동양화 물감, 혼합재료, 채색,콜라주 / 60.5*70cm
십장생의 상징들을 원형 안에 담아 영원히 이어지는 삶과 희망을 표현하였다.

우수상 : 김명순
[청설모의 간식 시간]
수채화 / 53*45.5cm
이른봄 아파트 마당에서 청설모가 열매를 따먹는 모습을 표현하였다.
수채화 / 53*45.5cm
이른봄 아파트 마당에서 청설모가 열매를 따먹는 모습을 표현하였다.

우수상 : 김태환
[아프리카 코끼리]
수채화 / 78.8*54.5cm
동물 좋아하고 동물을 소재로 작품 활동하고 있는 작가로 아프리카에 사는 코끼리들을 자유롭게 표현해본 작품입니다. 종이에 수채 물감으로 다양한 아프리카 코끼리의 모습을 세밀하나 부드러운 느낌으로 표현해보았습니다.
수채화 / 78.8*54.5cm
동물 좋아하고 동물을 소재로 작품 활동하고 있는 작가로 아프리카에 사는 코끼리들을 자유롭게 표현해본 작품입니다. 종이에 수채 물감으로 다양한 아프리카 코끼리의 모습을 세밀하나 부드러운 느낌으로 표현해보았습니다.

우수상 : 양여진
[내면의 무지개]
캔버스에 아크릴 / 53.0*45.5cm
사람마다 지닌 기억과 감정, 생각과 경험은 보이지 않는 곳에 켜켜이 쌓여 저마다의 색과 형태를 만든다. 겉모습은 비슷해 보여도, 한 사람의 내면에는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고유한 풍경이 펼쳐져 있다. 이 작품은 보이지 않는 내면의 풍경을 아크릴 물감의 여러 겹과 다채로운 색의 흐름으르 표현한 것이다. 서로 다른 색들이 모여 하나의 화면을 이루듯, 우리는 다르기에 아름답고 다르기에 서로를 이해할 수 있다. 결국 세상은 다양한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는 하나의 무지개다.
캔버스에 아크릴 / 53.0*45.5cm
사람마다 지닌 기억과 감정, 생각과 경험은 보이지 않는 곳에 켜켜이 쌓여 저마다의 색과 형태를 만든다. 겉모습은 비슷해 보여도, 한 사람의 내면에는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고유한 풍경이 펼쳐져 있다. 이 작품은 보이지 않는 내면의 풍경을 아크릴 물감의 여러 겹과 다채로운 색의 흐름으르 표현한 것이다. 서로 다른 색들이 모여 하나의 화면을 이루듯, 우리는 다르기에 아름답고 다르기에 서로를 이해할 수 있다. 결국 세상은 다양한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는 하나의 무지개다.

우수상 : 김광욱
[에어팟을 한 원숭이]
아크릴 물감 / 45.5*37.9cm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이라는 고전. 명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가 본인은 1980년생 원숭이띠 이고 현대 사회에서. 진주귀걸이 대신 이제 없어서 안될. 에어팟으로. 표현 해봤습니다.
아크릴 물감 / 45.5*37.9cm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이라는 고전. 명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가 본인은 1980년생 원숭이띠 이고 현대 사회에서. 진주귀걸이 대신 이제 없어서 안될. 에어팟으로. 표현 해봤습니다.

장려상 : 권미사
[밤바다 위의 오징어 배]
아크릴 / 53*45.5cm
밤바다를 밝히는 오징어배의 불빛에 어부들의 희망과 삶의 의지를 표현하였다.
아크릴 / 53*45.5cm
밤바다를 밝히는 오징어배의 불빛에 어부들의 희망과 삶의 의지를 표현하였다.

장려상 : 류현비
[발레리나를 꿈꾸는 현서와 발레리노를 꿈꾸는 무진이]
크레파스, 물감, 매직 / 53*45.5cm
현서와 무진이가 발레대회 신청서를 작성해서 발레공연을 나가서 발레대회에서 1등하려고 노력하는 마음입니다.
크레파스, 물감, 매직 / 53*45.5cm
현서와 무진이가 발레대회 신청서를 작성해서 발레공연을 나가서 발레대회에서 1등하려고 노력하는 마음입니다.

장려상 : 정향례
[꽃을 피우는 여인]
아크릴 / 53*45.5cm
사랑과 희망, 기쁨, 그리고 삶의 아름다움이 꽃처럼 피어나 사람과 하나가 되어 희망찬 미래로 날아가는 모습을 표현하였다.
아크릴 / 53*45.5cm
사랑과 희망, 기쁨, 그리고 삶의 아름다움이 꽃처럼 피어나 사람과 하나가 되어 희망찬 미래로 날아가는 모습을 표현하였다.

장려상 : 문금희
[꿈꾸는 정원]
아크릴, 비즈 / 53*45.5cm
꽃이 가득한 정원은 단순한 자연의 공간이 아니라 마음 속에 간직한 꿈과 행복이 자라나는 세상을 표현하였다.
아크릴, 비즈 / 53*45.5cm
꽃이 가득한 정원은 단순한 자연의 공간이 아니라 마음 속에 간직한 꿈과 행복이 자라나는 세상을 표현하였다.

장려상 : 이인정
[하늘로 오르는 붉은계절]
아크릴 / 72.7*60.6cm
거친 시간의 결 위에 피어난 붉은 담쟁이 잎으로 꺼지지 않는 열정과 자유를 표현하였다.
아크릴 / 72.7*60.6cm
거친 시간의 결 위에 피어난 붉은 담쟁이 잎으로 꺼지지 않는 열정과 자유를 표현하였다.

장려상 : 손우진
[시간의 기록]
종이판넬에 아크릴과 마카 / 72.7*60.6cm
동생과 박물관에 갔어요. 전시된 그림이 너무 어려워서 나만의 박물관을 그렸어요.
나는 박물관이 좋아요. 시간이 지나고 또 지나서 그것이 역사가 되고, 물건을 보면서 옛날을 상상하는 것이 즐거워요. 작품 하나하나 찾아서 나만의 박물관을 완성하면서 행복했어요.
종이판넬에 아크릴과 마카 / 72.7*60.6cm
동생과 박물관에 갔어요. 전시된 그림이 너무 어려워서 나만의 박물관을 그렸어요.
나는 박물관이 좋아요. 시간이 지나고 또 지나서 그것이 역사가 되고, 물건을 보면서 옛날을 상상하는 것이 즐거워요. 작품 하나하나 찾아서 나만의 박물관을 완성하면서 행복했어요.

장려상 : 황보현
[행복을 전하는 레시피]
캔버스에 아크릴 / 72.7*60.6cm
행복은 나눌 때 더 커집니다. 작은 친구를 위해 준비한 예쁜 생일 케이크에는 사랑과 기다림, 그리고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을 담겨있습니다. 환하게 웃는 소녀와 착하게 기다리는 고양이가 다정해 보입니다.
캔버스에 아크릴 / 72.7*60.6cm
행복은 나눌 때 더 커집니다. 작은 친구를 위해 준비한 예쁜 생일 케이크에는 사랑과 기다림, 그리고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을 담겨있습니다. 환하게 웃는 소녀와 착하게 기다리는 고양이가 다정해 보입니다.

장려상 : 강대웅
[낙산사의 아침]
아르쉬냉압지 위의 수채화물감 / 53*40.9cm
동해의 여명이 붉게 물드는 시간, 낙산사가 품은 고요한 아침을 그렸습니다. 오랜 세월을 품은 기와지붕과 처마 끝 풍경은 사찰의 깊은 평온을 전하고, 에메랄드빛 바다와 싱그러운 연두·황록빛 소나무는 찬란한 시작의 에너지를 깨웁니다.
아르쉬냉압지 위의 수채화물감 / 53*40.9cm
동해의 여명이 붉게 물드는 시간, 낙산사가 품은 고요한 아침을 그렸습니다. 오랜 세월을 품은 기와지붕과 처마 끝 풍경은 사찰의 깊은 평온을 전하고, 에메랄드빛 바다와 싱그러운 연두·황록빛 소나무는 찬란한 시작의 에너지를 깨웁니다.

장려상 : 박신애
[부발역 가는길에 미소짓게 했던 것]
유화(거칠도로를 표현하기위해 붓끝터치로표현) / 31.5*40.5cm
움푹 페인 거칠고 울퉁불퉁한 부발역 가는 길에 가을비가 내려 길위에 사랑의 하트가 생겼다.홀로 걷던 쓸쓸한 빗길에서 발을 맘추게한 하트웅덩이를 보니 행복한 미소가 지어졌던날.낡고거친길 같은 내인생에게"사랑해" 라고 말하는거같아서 찍어둔사진이다.
유화(거칠도로를 표현하기위해 붓끝터치로표현) / 31.5*40.5cm
움푹 페인 거칠고 울퉁불퉁한 부발역 가는 길에 가을비가 내려 길위에 사랑의 하트가 생겼다.홀로 걷던 쓸쓸한 빗길에서 발을 맘추게한 하트웅덩이를 보니 행복한 미소가 지어졌던날.낡고거친길 같은 내인생에게"사랑해" 라고 말하는거같아서 찍어둔사진이다.

장려상 : 문태순
[은빛 만선의 웃음]
아크릴 / 53*45.5cm
바다와 함께 흘린 땀방울이 풍어의 기쁨으로 돌아오는 순간을 표현하였다.
아크릴 / 53*45.5cm
바다와 함께 흘린 땀방울이 풍어의 기쁨으로 돌아오는 순간을 표현하였다.

장려상 : 임대진
[내 마음에 치유를 위해...]
압화, 아크릴 물감, 감물들인 천 / 53*70cm
억울했던 사고 후유증에 아프고 힘들어도 그림을 그리다 보면 어느새 내 얼굴에도 젊은 미소가 피어오르지 않을까? 지금은 나이도 들고 주름만 가득하나 언젠가 활짝 웃을 날을 기다리며 노력하고 있다. 아름다운 감빛선율에 내 미소가 활짝 피어나 높은 창공을 훨훨 날고 싶다.
압화, 아크릴 물감, 감물들인 천 / 53*70cm
억울했던 사고 후유증에 아프고 힘들어도 그림을 그리다 보면 어느새 내 얼굴에도 젊은 미소가 피어오르지 않을까? 지금은 나이도 들고 주름만 가득하나 언젠가 활짝 웃을 날을 기다리며 노력하고 있다. 아름다운 감빛선율에 내 미소가 활짝 피어나 높은 창공을 훨훨 날고 싶다.

장려상 : 서민우
[오아시스]
oil on canvas / 53*40.9cm
오아시스의 다른 의미로는 좋은 것을 가리킬 때도 사용되는데, 예를 들어 '사랑은 인생의 오아시스다'라는 말의 경우 '사랑은 인생에서 무척 좋은 것이다'라는 식의 의미로 사용된다.
나에게 오아시스는 어린시절 한여름 무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뛰어놀던 집앞 해변이다.
oil on canvas / 53*40.9cm
오아시스의 다른 의미로는 좋은 것을 가리킬 때도 사용되는데, 예를 들어 '사랑은 인생의 오아시스다'라는 말의 경우 '사랑은 인생에서 무척 좋은 것이다'라는 식의 의미로 사용된다.
나에게 오아시스는 어린시절 한여름 무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뛰어놀던 집앞 해변이다.

장려상 : 신미숙
[자연의 침대]
수채화(판넬에 켄트지 배접) / 41*31.8cm
어린 시절 시골에서 보낸 시간 속에는 풀과 꽃, 바람과 햇살이 함께 있었다. 자연은 언제나 나를 조용히 받아주었고, 그 안에 누워 쉬는 순간은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휴식처럼 느껴졌다. 이 작품은 푹신한 침대처럼 넓게 펼쳐진 자연 속에서 낮잠을 자는 모습을 그린 것이다. 작은 풀잎과 들꽃들이 화면을 가득 채우고, 그 사이에 누운 어릴적 나는 자연의 품에 안긴 듯 평온하게 쉬고 있다. 나를 감싸고 받아주는 초록의 풍경 속에서, 어린 시절의 기억과 마음 깊은 곳의 안식을 표현하고자 했다.
수채화(판넬에 켄트지 배접) / 41*31.8cm
어린 시절 시골에서 보낸 시간 속에는 풀과 꽃, 바람과 햇살이 함께 있었다. 자연은 언제나 나를 조용히 받아주었고, 그 안에 누워 쉬는 순간은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휴식처럼 느껴졌다. 이 작품은 푹신한 침대처럼 넓게 펼쳐진 자연 속에서 낮잠을 자는 모습을 그린 것이다. 작은 풀잎과 들꽃들이 화면을 가득 채우고, 그 사이에 누운 어릴적 나는 자연의 품에 안긴 듯 평온하게 쉬고 있다. 나를 감싸고 받아주는 초록의 풍경 속에서, 어린 시절의 기억과 마음 깊은 곳의 안식을 표현하고자 했다.

장려상 : 전미경
[희망의 눈물]
아크릴 / 53*45.5cm
눈과 해바라기가 하나되어 희망, 치유, 공감, 생명을 떨어지는 눈물로 표현하였다.
아크릴 / 53*45.5cm
눈과 해바라기가 하나되어 희망, 치유, 공감, 생명을 떨어지는 눈물로 표현하였다.

입선 : 송윤경
[기다림]
아크릴 / 53*45.5cm
장애를 갖기전 자유롭게 걸으며 꿈을품고 세상을 향해 나아가던 나의 기억이다. 알록달록한 집들은 그 시절의 설렘과 희망을, 굽이진 길은 앞으로 펼처질 미래를 상징한다. 길위에 홀로 선 소녀는 인생이라는 긴 시간을 걸어가는 나 자신의 모습이다.
아크릴 / 53*45.5cm
장애를 갖기전 자유롭게 걸으며 꿈을품고 세상을 향해 나아가던 나의 기억이다. 알록달록한 집들은 그 시절의 설렘과 희망을, 굽이진 길은 앞으로 펼처질 미래를 상징한다. 길위에 홀로 선 소녀는 인생이라는 긴 시간을 걸어가는 나 자신의 모습이다.

입선 : 이시형
[복을 담은 문갑]
캔버스에 아크릴, 비단천 등 혼합재료 / 70*50cm
전통 문갑을 삶의 복을 담는 공간으로 재해석하였습니다. 꽃과 새, 나비가 어우러져 행복과 풍요, 생명의 기운을 상징하며, 일상에 따뜻한 희망과 복이 오래도록 머물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작입니다.
캔버스에 아크릴, 비단천 등 혼합재료 / 70*50cm
전통 문갑을 삶의 복을 담는 공간으로 재해석하였습니다. 꽃과 새, 나비가 어우러져 행복과 풍요, 생명의 기운을 상징하며, 일상에 따뜻한 희망과 복이 오래도록 머물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작입니다.

입선 : 정서윤
[달의 위로 (Consolation of the Moon)]
아크릴화 / 53*45.5cm
거친 밤바다는 삶이 마주하는 차별과 시련을 상징합니다. 자갈사람은 외모와 장애를 비롯한 모든 편견을 넘어 각자의 삶을 살아가는 존엄한 인간을 의미합니다. 달은 희망과 위로의 빛으로,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향한 저의 염원을 담았습니다.
아크릴화 / 53*45.5cm
거친 밤바다는 삶이 마주하는 차별과 시련을 상징합니다. 자갈사람은 외모와 장애를 비롯한 모든 편견을 넘어 각자의 삶을 살아가는 존엄한 인간을 의미합니다. 달은 희망과 위로의 빛으로,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향한 저의 염원을 담았습니다.

입선 : 손종빈
[어린 날의 유령놀이]
캔버스에 아크릴 채색 및 혼합매체(겔스톤, 미디엄) / 53*45.5cm
발달장애를 가진 손종빈 작가입니다. 어린 날 이불을 쓰고 유령놀이를 하던 추억을 그렸습니다. ‘페인트통 화가 로봇’은 제 자신을, ‘하얀 이불 유령’은 순수한 동심을 뜻합니다. 붓으로 이 추억을 다시 그리며 세상과 따뜻하게 소통하고자 합니다.
캔버스에 아크릴 채색 및 혼합매체(겔스톤, 미디엄) / 53*45.5cm
발달장애를 가진 손종빈 작가입니다. 어린 날 이불을 쓰고 유령놀이를 하던 추억을 그렸습니다. ‘페인트통 화가 로봇’은 제 자신을, ‘하얀 이불 유령’은 순수한 동심을 뜻합니다. 붓으로 이 추억을 다시 그리며 세상과 따뜻하게 소통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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